미디어SR 뉴스레터

2017. 04. 20. 227호

'2017 대한민국 CSR 국제콘퍼런스'에 초대합니다

‘사회적 책임, New Standard’ 주제로 5월 30일 대한상의서 ‘대한민국 CSR 국제콘퍼런스 대회위원회’(위원장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는 5월 3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사회적 책임, New Standard’를 주제로 ‘2017 대한민국 CSR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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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이후 기업 경영의 화두는 ‘책임’이 될 겁니다.”

최순실 사태 이후,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은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 기업의 기부관행부터, 의사결정과정에서의 책임, 윤리경영, 거버넌스가 사회의 화두로 다시 등장했다. 최순실 사태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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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10주년 "사회책임투자, CSR로 경제민주화 이룰 수 있어"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이 11일 <공적연기금의 사회책임투자 전면화와 경제민주화>를 주제로 창립 1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대선을 한달 남짓 남겨둔 시점에서 대선 후보들에게 공적연기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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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들 일제히 "공적연기금의 사회책임투자 전면 시행"

대선후보들은 모두 공적연기금의 사회책임투자(SRI) 전면 시행에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SRI는 금융사가 주식, 채권 등 금융자산에 투자할 때 무기, 아동, 노동착취, 환경오염 등 사회적으로 해로운 계약이나 기업에는 투자하지 않는 등 투자의 대상과 방식을 선별한 투자를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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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실적' 삼표그룹, 사회공헌팀 신설

삼표그룹 제공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삼표그룹이 사회공헌팀을 신설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삼표는 올해 3월 사회공헌팀을 신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첫걸음을 뗐다. 이는 회사의 성장과 균형을 맞추려는 의도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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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전 세계 20억 명, 매일 오염된 물 마셔"

지구촌에선 20억 명이 아직 오염된 식수를 마시고 있다. /유엔워터 제공 전 세계 인구의 30%, 20억 명이 매일같이 배설물로 오염된 식수를 이용하고 있지만, 각국의 상하수도 등 물 관련 기반시설 투자는 미미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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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잡자" CSR로 대응하는 기업들

최근 중국발 미세먼지가 사회적 이슈로 부각하면서 이에 대응한 CSR 활동을 펼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오비맥주는 몽골 현지서 황사와 미세먼지 예방을 위한 방풍림 조성 사업을 적극적으로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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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낙성대 묻지마 폭행' 막은 곽경배씨에 의인상

LG복지재단 제공 LG복지재단이 지난 7일 서울 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에서 지나가는 여성을 폭행하던 남성을 제압하다 다친 곽경배씨에게 LG의인상과 상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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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리조트부문, 문화재 지킴이 나섰다

삼성물산리조트부문 제공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김봉영)은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창경궁에서 임직원들의 재능을 활용한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김 사장을 비롯한 리조트부문 임직원 50여 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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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대한 사회적 책임, 기업의 도시 숲 만들기 프로젝트

지난해 열린 'CJ대한통운 탄소상쇄 도시숲' 행사 모습. /CJ대한통운 제공 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난다는 계절 4월. 다양한 기업들이 앞다퉈 도시 숲 조성에 힘쓰고 있다. 도시 숲은 온실가스 감소, 생태계 복원, 도심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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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빈X그라폴리오, ‘기브카드 디자인 챌린지’ 진행

4월 6일부터 5월 7일까지 커피빈코리아와 네이버 그라폴리오의 ‘기브카드 디자인 챌린지’가 진행된다. 기브카드는 커피빈의 도네이션 앱 충전 카드로, 기브카드 판매액을 네이버 온라인 기부포털인 해피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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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충남도 롯데슈퍼, '청년농부' 육성 위해 손잡는다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지난 12일 '친환경 청년농부 육성 프로젝트'에 참여한 충남 홍성군의 젊은협업농장을 방문, 채소를 살펴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농림축산식품부, 충남도, 롯데슈퍼가  함께 청년농부를 육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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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부산시와 '청년 일자리 허브 센터' 조성

롯데백화점(대표이사 강희태)은 14일 부산시와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청년일자리허브 Y+센터' 20년 무상 사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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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중소기업 기술을 침해하거나 유출하면 가중처벌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기술을 침해하거나 유출할 경우 가중처벌 받는다.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지난 10일 제78차 정기회의를 통해 지식재산권범죄에 대한 변경된 양형기준을 의결했다. 수정된 양형기준은 다음 달 15일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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