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SR 뉴스레터

2017. 05. 31. 232호

[2017 콘퍼런스] 팀 모힌 GRI 회장 “보고과정의 미래는 지속가능한 기준 마련에 있어”

“보고과정은 현재 전환점에 와있다. 보고과정의 미래를 구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지속가능한 보고의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다.” 

---

[2017 콘퍼런스] 도미닉 갓맨 파트너 “기업의 질적 정보… ESG 중요성 커진다”

 “기업의 비재무정보가 중요해 지면서 단순한 양적 정보를 넘어선 질적 정보인 환경사회지배구조(ESG)에 대한 수요가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2017 콘퍼런스] 우태희 2차관 "정부, CSR 우수기업에 인센티브 부여 등 적극 참여할 것"

"지금까지 CSR(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생존전략, 즉 기업이 필수적으로 할 일이었지만 앞으로는 기업이 스스로 좋아서 자연스럽게 하는 일로 바뀌어야한다"

---

[2017 콘퍼런스] 김명자 KBCSD 회장, "사회책임활동의 확산 더욱 실감할것"

김명자 KBCSD 회장이 기조 연설하고 있다. "기업들은 새로운 사회가치 실현을 위해 기존 CSR에서 한발 더 나아가 CSV 개념으로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

'두근두근 설렘으로, 후쿠시마를 잇다', 후쿠시마를 살리는 두 청년 '무스부'

 "네 살과 두 살 아이가 있는데 네 살 딸이 유치원을 다닌다. 딸이 유치원에서 쓰나미(津波)와 지진을 알게 된 후 6년 전 재앙에 관해서 이야기했다. '그 당시 재앙으로 많은 사람이 죽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세계 각국의 사람이 기도와 기부해줬다는 …

---

JKL파트너스 정장근 대표, 스튜어드십 코드 스타트 끊었다

JKL파트너스 제공 지난 24일 정장근 대표가 이끄는 JKL파트너스가 '스튜어드십 코드' 1호 투자자가 되었다. JKL파트너스는 부실 기업의 구조조정을 통해 경영을 정상화하는 바이아웃(Buy Out) 투자를 주로 하는 사모펀드이다. 

---

문재인 대통령, 녹색성장위 대통령 직속으로 결정...녹색성장 이끌어갈까?

환경부 산하였던 지속가능발전위원회가 대통령 직속기구로 바뀐다. 지속가능발전은 1992년 리우환경회의와 2002년 요하네스버그 지구정상회의를 계기로 국제사회가 합희 하에 만든 개념으로 경제발전, 환경보전, 사회발전을 주축으로 한다. 

---

[찾아가는 CSR 교육현장] “미래의 꿈을 요리했어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보고 카나페를 함께 만들어보며 나눔의 기쁨을 체험하고 있는 아이들 “인테리어디자이너는 창의적인 사고와 미적 감각, 색채 감각, 공간 지각력, 사물에 대한 관찰력이 있어야 해요. 밤늦게까지 일하는 경우가 많아 체력도 좋아야 하고 팀을 조직하고 관리할 수 있는 리더십도 있어야 해요. 

[도시재생특집] 덴마크 도시재생... 공간에서 답을 찾다 1

단순한 리사이클(Re-cycle)이 아닌 업사이클(Up-cycle)을 추구하다  과거 항만이었던 도시 외곽이 산업의 쇠퇴와 함께 낙후지역으로 변해버렸다. 그리고 젊은이들은 비싼 집세로 질 낮은 주거환경 속에서 살아가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