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새 국정과제 추진 위해 사회적경제팀 신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10일 정부의 새 국정 과제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새로운 정책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사회적경제팀을 새로 만들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7월 정부에서...

마침내 농어촌상생협력기금 법안 제출… 정부 출연 가능해질까?

'농어촌 상생 협력 기금'의 현재 모금액은 53억500만 원으로 1년 목표치 5.3% 불과하다. 이 수치는 민간만의 출연으론 기금운용이 어렵다는 사실을 입증해줬다 이에 국민의당 윤영일(전남 해남·완도·진도) 의원이 농민이 오랫동안 소원해 온 정부의 기금 출연을 위해 지난달...

“착한기업에 투자하라” 日가마쿠라투신이 착한펀드 고수하는 이유는?

'착한 기업 투자'로 유명한 일본 가마쿠라(鎌倉)투자자신탁은 착한 기업을 직접 발굴해 투자한다. 2013년엔 일본 내 투자신탁 중 국내 주식 부문 최우수펀드상을 받은 바...

서산시장, 대산공단 입주기업에 동반성장 위한 사회공헌 촉구

충남 서산시의 이완섭 시장이 지난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 회견을 개최하고 대산공단 입주 기업에 사회 공헌을 통한 동반 성장에 동참할 것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이...

공공기관에 쏟아지는 사회책임 주문

지난 1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공공기관사회책임연구원의 설립을 기념하여 '2017 공공기관 사회공헌 우수사례 발표회'가 열렸다. 이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위원장실과 국회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위원회가 주최하였으며, 주관을...

지속가능성보고서 작성 가이드라인의 필요성과 한계

GRI는 지속가능성보고서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국제기구이다. 지속가능성보고서를 위한 가이드라인과 표준을 개발·보급하고, 3~4년에 한 번씩 개정한다.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는 미국의 환경단체 세리즈(CERES)로부터 시작되었다. 1989년...

임팩트 투자 촉진하는 증권형 크라우드 펀딩의 도약

크라우드펀딩이란 대중(crowd)과 자금제공(funding)의 합성어로 ‘온라인을 통해 대중으로부터 소액자금을 조달하는 것’을 의미한다. 크라우드 펀딩의 종류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개인 간...

국회 사회적금융포럼 발족

임팩트금융추진위원회가 25일 국회에서 사회적금융포럼(임팩트금융포럼) 발족했다. '사회적 금융'은 저신용 취약 계층에게 금융 기회를 제공하는 포용 금융과 금융 소외, 사회, 환경 문제들을 해결하는 기업이나 프로젝트에...

[성공 CSR 스토리] CSV 성공 안착한 CJ그룹 이야기

CJ그룹은 2013년 말 정기인사에서 기존의 CSR팀을 CSV경영실(실장 민희경 부사장)로 확대 개편했다. 공유가치창출(CSV)은 기업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면서 동시에 경제적 가치도 창출하는 개념이다. CSV를...

CSR, 이제는 선택 아닌 필수인 시대…CSR의 실행과 전략...

최근 들어 기업인의 비윤리 이슈 등으로 기업인을 바라보는 시선이 따갑다. 긍정적인 이슈들도 있었지만, 부정적인 걸 더욱 깊숙이 기억하는 인간의 특성상 기업이 저지르는 안 좋은 이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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