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중국 ‘징진지(京津冀) 등 대기오염 방지계획’ 발표…공기 좋아질까?

중국의 대기오염이 개선될 조짐이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국무역관에 따르면 지난 5일 중국 환경보호부는 1년 기간의 '대기오염 방지·감독 계획'을 발표했다. 환경보호부의 자이칭(翟青) 부부장은 영상회의를 통해 "담당 인원 확대, 오염물질 배출...

[2017 CSR 국제콘퍼런스] ESG 데이터로 기업 재무성과...

아라베스크파트너스가 빅테이터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S-Ray(Arabesque S-Ray TM)을 내놓았다. 영국 런던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본사를 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퀀트 전문 자산운용사 아라베스크파트너스가 최근 S-Ray를 출시했다고 26일...

사람의 일을 하는 로봇에게 세금 부과?

"인간을 대체하는 로봇을 사용하면 로봇 사용자에게 소득세 수준의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 지난 2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쿼츠와의 인터뷰에서 한 말이다. 이런 주장을 한 사람은 그뿐이...

커지는 중국 신재생에너지 자동차시장, 한국은?

중국의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 24일 국제적 에너지 연구 기관인 에너지트렌드에 따르면 지난 7~9일 중국 난징(南京)시 국제박람중심((國際博覽中心)에서 제4회 '중국 국제 에너지절약 & 신에너지...

지속가능보고서를 원하는 책임투자자들, 아시아 국가들의 대응은?

과거 투자자들의 사회책임투자(SRI)를 가로막는 장애물은 무엇이었을까?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와 같은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를 고려한 투자와 높은 수익률 간의 약한 연결고리가 그 중 하나일 것이다. 그러나...

[중국SR트렌드읽기]② 중국정부가 주목하는 CSR 프로그램은

중국 상하이(上海)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기업들이 신경 쓰는 보고 항목이 있다. 바로 기업이 ‘빈곤 경감’ 문제에 어떻게 접근하고 있는지, 이와 관련해 어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지에...

기후변화 역행 트럼프에 회의적인 기업과 책임투자자들

지난 2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기후변화정책이었던 청정에너지계획(Clean Power Plan)을 무효로 하는 '에너지 독립'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는 연방정부의 탄소 배출...

코카콜라 펩시콜라, 재활용서도 전쟁 중

음료의 병과 캔은 이미 재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재활용은 아직 낮다. 그래서 음료 업계의 두 거대 다국적기업 펩시콜라와 코카콜라가 재활용률 높이기 위한 무모한 도전에 나서고 있다. 먼저...

테슬라, 솔라루프 통해 태양광 에너지 사업 시동...

지난 25일 테슬라 CEO 엘론머스크(Elon Musk)는 자신의 트위터에 테슬라가 오는 4월부터 솔라루프(Solar Roof)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솔라루프는 주거용 태양광 패널이다. 작년 10월 28일 솔라시티(Solar City)...

스티브 잡스의 마지막 선물, 애플 신사옥의 윤곽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시에 건설 중인 애플의 신사옥 일명 '캠퍼스2(Campus 2)가 마무리 공사에 들어갔다. 애플은 오는 4월 사옥 이전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새로운 애플파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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