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닛산, 추락하는 판매량은 경영진 탓?

일본 닛산(日産)자동차가 38년 동안 무자격자가 신차 출고 검사를 하는 부정행위를 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판매량이 추락하고 있다. 경영진의 사회 책임 의식...

중국 인터넷 공룡들 인도 돌격, 현지 CSR은?

중국 인터넷 공룡들이 인도에서 어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전략을 펼지 관심이다. 알리바바, 백만 권의 책을 위하여 알리바바(阿里巴巴)는 3억 달러(약 3,280억 원)를 들여...

세계 최대 식품기업 ‘크래프트 하인즈’, 케이지-프리로 CSR 앞장선다

미국 최대 식품기업 중 하나인 크래프트하인즈가 최초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에 관련한 보고서를 내놨다. 크래프트하인즈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오는 2025년까지 케이지-프리 계란을...

물 부족 대비… 네슬레, 콜게이트 등 물 수입...

네슬레 등 물 과다사용 업체에서 물의 사회 및 환경적 비용을 고려한 내부 가격을 책정하기로 했다. 물의 새로운 가격 책정법은 물의...

‘올해의 인물’ 선정 타임이 세상을 바꾸는 법

  '2017년 올해의 인물'은 침묵을 깬 수십만 명의 여성이었다.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은 선 6일(현지시각) ‘2017 올해의 인물’에 성폭력 피해를 고발한 불특정 다수의...

영국 민관협력으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위한 새로운 해법 제시

WRAP에서 제공하는 라벨링 가이던스 표지. /WRAP 제공영국의 포장지 정책을 입안하는 공공 기관 WRAP는 영국식품기준청( FSA·Food Standards Agency), 영국환경식품농무부(Defra·Department for Environment, Food...

지속가능발전목표 채택 2년, 기업 진전 속도 줄어

유엔(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가 만들어진 지 2년이 지났다. 그동안 정부는 물론 기업들도 SDGs 달성에 기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차 커져 왔고, 이를...

고베제강, 품질 조작으로 日원전 가동 2개월 연기

고베(神戶)제강이 알루미늄과 구리 제품 품질을 조작한 상태가 밝혀져 일본에 있는 원자력 발전소의 재가동 시기가 늦어질 것이라고 마이니치(毎日)신문 등이 5일...

애플, RED와 만들어 가는 에이즈 없는 세상

애플은 올해도 1일부터 '세계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의 날'을 기념해 소비자들이 '프로덕트 레드'(PRODUCT RED)의 임무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는 애플이 AIDS 퇴치를...

루돌프떼의 사망, 바네노르열차 순록 100여마리와 충돌

크리스마스를 한 달 앞두고 노르웨이에서 순록 100여 마리 이상이 기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노르웨이 북부 헬게란드(Helgeland)주의 한 기찻길에서...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다루는 TED 강연, 여기에 있다!

한국 사회에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외치는 목소리가 늘고 있다. 기업들은 더 많은 사회 공헌을 벌이고 있고,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제출하고...

구글, ‘빅브라더’ 역할 맡나…스마트폰 위치 정보 몰래 수집하여...

정보를 다루는 이른바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잇따른 비윤리 이슈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달 9월에는 일반 가정집과 영업용 매장 IP 카메라가 해킹되어...

또 다른 데이터 조작…이번엔 미쓰비시다!

일본 기업이 연이은 데이터 조작으로 위기에 봉착했다. 고베(神戶)제강에 이어 미쓰비시(三菱)의 조작이 드러났다. 27일 니혼게이자(日本經濟)신문에 따르면 미쓰비시머티리얼은 기자회견을 열어 자체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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