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고대권의 생글센글] 5월 대선과 기업 사회공헌의 변화

5월 대선 이후의 기업 사회공헌, 어때야 할까? 억울함이 있든 없든, 기업 사회공헌은 5월 대선의 촉매가 되었다. 아니, 아주 직접적인 원인 제공자가 되었다. ‘사회공헌의 외피를 두른...

[고대권의 생글센글] 사회적기업 10년, 두번째 라운드를 준비하자

사회적기업이 올해로10주년을 맞는다. 2007년 1호 사회적기업 인증 이후 2016년 말 기준 1,713개의 사회적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2007년 50개의 사회적기업이 인증을 받았으니 10년 사이에 양적으로 30배가...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유한킴벌리, 꾸준한 CSR에도...

유한킴벌리의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는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푸른 숲을 주제로 신혼부부 나무 심기, 여고생 그린 캠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1984년부터 30년 넘게...

[고대권의 생글센글] 제주항공, 사회적책임(CSR) 경영 전면 재정비해야

임직원, 지역사회와 소통으로 신뢰회복해야 큰 위기에는 사전에 징후가 있기 마련이다. 작은 신호들의 의미를 예민하게 분석해야 위험을 회피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 주말, 잠깐이지만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서...

[고대권의 생글센글] 트럼프의 반이민정책과 지속가능한 성장

트럼프주의의 시대, 연대와 협력의 전략적 가치 정체성은 이중적이다. 정체성이 없다면, 우리는 스스로 누구인지 모른 채, 어디로 가야할지 결정하지 못한 채 무목적의 상태로 살게 된다. 반대로...

옥시 사태 전조 현상 있었다, CSR과 그린워싱

지난달 31일, 옥시레킷벤키저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보상신청을 마감했다. 옥시는 16년 5월부터 가습기 살균제 피해 조사를 두 차례 실시했다. 그리고 8월부터 피해자 보상신청을 받았다. 지난달...

[고대권의 생글센글]새해를 맞는 소곤거림

22살 청년의 눈에 들어온 것은, 자신과 함께 고민하고 있던 청년들과 협동의 힘이었다. 독점적이 지위에 있는 업체보다 더 질이 좋고 싼 제품을 지역에 들여온다면 지역민들의...

[고대권의 생글센글]어떤 새벽의 이재용 부회장

벽 폭설이 내렸다. 다행히 출근길은 많이 막히지 않았다. 사실, ‘다행히’ 막히지 않은 게 아니다. 다행은 뜻밖에 일이 잘되고 운이 좋은 상태를 말하는데, 새벽 출근길을...

에너지 제로 건물, 이제 멀지 않았다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가 올해 1월 20일부터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파리 기후협약과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2025년 신축 건축물에 대한 제로에너지건축물 의무화를 추진하고 있다. 시장이...

[고대권의 생글센글] 3.0시대의 블랙리스트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블랙리스트 사건의 역사는 깊다. 특히 노동관행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미국에서 블랙리스트는 사용자들이 보유했던 노조 조직가의 명부다. 미국의 사용자들은 이 명부를 얻기 위해 주로...

에디터'S 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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