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이 ‘소비자 중심 경영(CCM) 인증 제도 도입 10주년 기념식’에서 ‘우수 기업 인증’을 받은 후 백현(한가운데) 대표와 직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롯데관광개발 제공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15일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공동으로 연 ‘소비자 중심 경영(CCM) 인증 제도 도입 10주년 기념식’에서 ‘우수 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2013년 최초로 인증을 받은 이후, 15년과 올해까지 3회째 인증을 받았다. 이에 따라 오는 19년 12월까지 ‘우수 기업 포상과 인증 마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백 현 대표는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한 결과가 CCM 3회 연속 인증 획득으로 이어져 감사하고 자부심이 크다“라며 “고객이 신뢰하고 만족할 수 있는 소비자 중심의 경영을 위해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제도는 기업 활동이 소비자 중심, 소비자 관점으로 구성되고 개선하는지 평가·인증하는 제도다. 인증은 공정위가, 운영과 평가는 소비자원이 한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정무위원회) 제윤경 의원을 비롯하여 CCM 인증 기업 대표 및 임직원, 소비자원, 소비자 단체 등 관계 인사 3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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