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FSB) 회장이 ‘1사 1교 금융 교육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 동구마케팅고에서 강의하고 있다. /FSB 제공

저축은행중앙회(FSB) 이순우 회장의 역점 사업 ‘1사 1교 금융 교육’이 올해도 추진되고 있다. 특히 FSB가 결연한 초중고교에는 직접 찾아다니며 교육해 그의 이 교육에 대한 열의를 보여준다.

FSB는 지난 6일 상업계 특성화고 서울 동구마케팅고와 ‘1사 1교 금융 교육 자매결연’을 맺고 이 회장이 직접 교육했다.

이 회장은 금융인으로서 40년간 겪었던 경험을 알려주고 앞으로의 무한한 가능성을 염두에 둬 열정으로 살라고 당부했다. 이 회장은 “앞으로도 금융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금융에 대해 더 알고, 미래 직업을 찾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 교육을 계속하겠다”라고 말했다.

FSB와 업계는 지난 2016년 15곳, 올래 9곳과 자매 결연해 모두 24곳에서 이 교육을 벌이고 있다.

업계는 이 교육 이외에도 다양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펴고 있다. JT친애저축은행, JT저축은행 모기업인 J트러스트그룹은 올해 복지관 아동들이 문화 체험을 할 수 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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