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대학생서포터즈가 지난달 대구 북구 원대동의 한 야학을 찾아 봉사 활동하고 있다. /한전 대구지역본부 제공

한국전력대학생서포터즈스가 전북 전주시 마중물야학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벌인다.

17일 한국전력 전북본부에 따르면 서포터스는 마중물야학에서 ‘호남권 CSR 활동’을 편다.

서포터스 지난달 29일 출범 후 처음으로 대구 북구 원대동의 노인들이 공부하는 야학을 찾아 스마트폰 쓰는 법, 한전의 전기 요금 누진제와 합리적 전기 사용법 등을 가르쳐줬다.

서포터스의 봉사 활동은 한전이 벌이는 ‘활기찬 지역 사회 만들기 프로젝트’의 차원에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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