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선발한 ‘유플러스 대학생 감성 서포터즈’가 발대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가 ‘유플러스 대학생 감성 서포터즈’(유대감)를 발족했다.

LG유플러스는 최근 공개 모집해 최종 선정된 대학생 7팀, 총 24명이 6개월간의 유대감 활동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작한 유대감에는 짧은 모집 기간에도 159팀, 총 569명이 지원해 대학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최종적으로 선정된 유대감은 ▲신뢰 ▲소속감 ▲휴머니즘을 주제로 고객의 처지에서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특히 LG유플러스의 ▲사회 공헌 활동 ▲고객 감동 체험 스토리 ▲현장의 칭찬 사례가 주 소재로 만들어지며, 팀별 개인 블로그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LG유플러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게재된다.

젊은 감성, 풍부한 창의력, 소신 있는 소비를 지향하는 대학생들을 통해 다양한 관점의 LG유플러스 브랜드 콘텐츠를 선보여 재미는 물론 고객 신뢰를 확보하자는 취지다.

LG유플러스는 유대감에게 소정의 활동비와 개인 명함 등을 지원하고, 활동 후 최우수팀에는 소정의 상품을 줄 예정이다.

브랜드전략팀 김희진 팀장은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SNS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최종 선정된 유대감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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