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리 이은호 편집위원

[이은호 코스리 편집위원] 이번 주엔 모두 28건의 기사가 나갔다. 기사 중 독자들의 클릭이 가장 쏠린 기사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의 이면’(김시아 학생기자ㆍ9일 자)이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신뢰해 마지 않는 DJSI가 별로 ‘믿을 만한 물건’이 아니라는 내용이어서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2위는 ‘끊이지 않는 비윤리 이슈…어떤게 있나’(윤성민 학생기자ㆍ 9일 자)다. 재벌들이 하루가 멀다고 사고를 치고 있는 와중에 이 내용을 시의적절하게 기사화한 것이어서 관심이 쏠린 것 같다.

3위엔 ‘어느 시각장애인의 꿈이 담긴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소프트의 ‘씨잉(Seeing) AI’(이수빈 학생기자ㆍ 8일 자)가 올랐다. 시각 장애인이 인공 지능을 활용해 시각 장애인이 마음속으로 볼 수 있는 오묘한 기계를 만들었다는 내용이 신기하게 여겨졌던 것으로 보인다.

4위는 ‘[이은호 칼럼] SK의 사회적가치 실험, 기대된다’(이은호 편집위원ㆍ7일 자)였는데 공기업이 경영 평가에 사회적 가치를 반영하기로 한 것에 맞춰 기업도 이 제도를 수용해야 한다는 취지에 많은 독자들이 공감한 것으로 읽힌다.

5위엔 ‘최태원 SK 회장, 22년 사회공헌으로 3,800명 아이에게 웃음줬다’(윤성민 학생기자ㆍ9일 자)가 올랐다. 최 회장이 22년 간 벌여온 베트남 얼굴 기형 어린이들 무료 수술 얘기여서 감동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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