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사회 서비스 활성화 포럼’ 포스터. /다솜이재단 제공

국내 1호 사회적기업 다솜이재단이 학계, 산업계, 정부의 전문가가 함께 사회 서비스와 4차 산업의 미래를 조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다솜이재단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 교보생명 본사 23층 컨벤션홀에서 설립 10주년 기념  ‘사회 서비스 활성화 포럼’을 개최한다고 다솜이재단이 1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사회 서비스-4차 산업과 만나 미래를 꿰뚫다’로 정해졌다.

이날 포럼에서는 ‘4차 산업과 사회 서비스의 혁신적 미래’를 주제로 이원재 여시재 기획이사의 기조연설에 이어, 미래 복지 사회 문제의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학계, 산업계, 정부 등 각계의 전문가들이 사회 서비스 분야 사회적기업의 활성화 방안과 혁신 역할을 논의한다.

사회서비스학회와 사회적기업학회의 사회 서비스와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한 논의와 사회적기업을 담당하는 고용노동부와 사회 서비스 정책을 맡는 보건복지부의 협력 방안도 논의될 예정이다.

더불어 다솜이재단 설립 10주년 기념행사인 만큼 재단 연혁 보고와 활동 영상을 통해 재단의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 포럼은 다솜이재단이 주최하고, 교보생명, 사회적기업학회, 사회서비스학회, CSR포럼이 후원한다.

참가 신청 및 포럼 관련 자세한 사항은 다솜이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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