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호 코스리 편집위원.

[이은호 편집위원] 이번 주 실린 40개의 기사 중 가장 독자들의 시선을 가장 많이 모은 기사는 ‘한국 기업들이 보고서에 GRI 기준을 적용해야 하는 이유(팀 모힌 GRI 회장ㆍ19일 자)였다. 세계적인 명성이 자자한 모힌 회장의 칼럼이어서 많은 클릭을 부른 듯하다.

2위는 ‘[찾아가는 CSR 교육현장] 학생들이 등산에 안달나게 만든 예당중 진로체험교육’(김애영 객원기자ㆍ18일 자)였다. 코스리가 실시한 교육인데 내용이 요즘 관심이 큰 등산에 관한 것이어서 인기를 끈 것으로 보인다.

3위는 ‘연구진 “사회공헌 열심히 하는 기업이 경영성과 더 좋다”…세무학회 하계학술발표대회서’(이은호 기자ㆍ17일 자)인데 사회 공헌에서 열심인 기업이 실적도 좋다는 내용이어서 흥미로웠던 것 같다.

4ㆍ5위는 각각 ‘[찾아가는 CSR 교육현장] 예당중서 영화, 음식 이용한 교육… 환경 강의도 열려’(류미월 객원기자ㆍ18일 자)와 ‘[찾아가는 CSR 교육현장] “아름다운 산, 그곳에 우리가 있었네”(류미월 객원기자ㆍ19일 자)였다. 둘 다 코스리 교육 관련 기사로 강의 내용이 독창적이어서 인기를 끌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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