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SR 뉴스레터

2017. 05. 10. 229호

[전문가 시각]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 기업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최근 미세먼지 문제가 대선정국의 최고 이슈가 될 정도로 국민적 관심사로 떠올랐다. 대선후보 진영에서는 관련 공약을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거의 매일 이다시피 대책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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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필리핀에 쐈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필리핀 현지 주민들의 자립을 위해 염소를 지원했다.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19명은 지난 4월 3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필리핀 딸락주 카파스시에 위치한 필리안마을에서 현지 주민들의 자립을 위한 봉사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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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스코어 30대 그룹 접대비 발표....김영란법 약발 받았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김영란법) 시행 이후 대기업의 접대비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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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수 여신전문금융협회, 신용카드 사회공헌재단 띄운다

여신전문금융협회 제공 김덕수 여신전문금융협회 회장이 사용 기한이 지나 소멸하는 카드 포인트를 활용한 사회공헌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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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기술이 가져온 CSR진화]CJ대한통운 박근태 대표, 자동화 투자...직원 "근무시간 확 줄었어요"

CJ대한통운이 박근태 대표의 통 큰 투자 결정으로 물류 분류 전 과정에 휠소터(Wheel Sorter)를 설치했다. 국내 최초로 설치된 휠소터란 컨베이어 위의 박스를 지정된 구역으로 밀어 택배를 지역별로 분류해주는 자동화 장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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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기술이 가져온 CSR진화] KT 황창규 회장의 새로운 날개, ‘빅데이터’

 “세계 73억 대의 휴대전화에서 발생하는 로밍 데이터를 활용하면 질병 확산을 막을 수 있고, 이를 통해 세계적으로 연 평균 600억 달러(약 67조9,680억 원) 이상의 경제적 손실을 줄일 수 있다.” KT 황창규 회장이 지난해 6월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회의에서 제안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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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기술이 가져온 CSR진화] 네이버 한성숙 대표, 편의성 제고 무료 서비스 감동

네이버(주)의 한성숙 대표이사가 편의성을 높이는 각종 무료 서비스로 사회공헌과 클릭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인천국제공항 주차장 실시간 정보 검색 운전자라면 주차장에 자리가 없어서 곤란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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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기술이 가져온 CSR진화] 팀 쿡, 헌 아이폰만으로 새 아이폰 만든다

당신의 손에 들린 아이폰6가 훗날 아이폰8이 되어 돌아올지도 모른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재생가능자원 또는 재활용 소재만으로 제품을 제조하는 것을 목표로 혁신적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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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직원 보상과 교육 충분했다면...

갑작스러운 사고로 대규모 인명피해를 초래한 이 사건은 대한민국 국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에게 슬픔을 가득 안겼다. 특히 이 사건은 기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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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환경 분야 컨설팅 10년, 에코 네트워크 임송택 대표를 만나다.

기업들은 제품의 생산부터 사후처리까지 발생 가능한 환경 문제를 신경쓰고 있고, 그린피스와 같은 환경 NGO에게 자문을 구하고 있다. 사업도 기후변화, 온실가스 감축, 신재생에너지 등 환경적 요소를 고려하는 쪽으로 방향이 변하고 있다. 친환경 전기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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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차세대 인재 양성 위한 아산론티어유스 3기 모집

아산나눔재단 정몽준 명예이사장이 지난 27일부터 5월 28일까지  한 달간 비영리문화에 관심 있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아산프론티어유스 3기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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