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SR 뉴스레터 259호
2017.12.20

이슈 & 인물

추운 겨울, 거리의 노동자를 위한 CSR

추운 겨울, 거리의 노동자를 위한 CSR

하루가 다르게 추위가 매서워지는 완연한 겨울이다. 살갗을 에는 추위에도 매일 다니는 거리와 도로에는 오랜 시간 추위와 맞서며 업무를 지속하는 외근 근로자들이 존재하고 있다. 업무의 특성상 도로를 누벼야 하는 배달 기사들과, 전동카트를 타고 소비자들을 만나는 야쿠르트 아주머니들이 대표적이다. 그들의 겨울은 어떠한지 외근 노동자를 위한 고용 기업들의 CSR을 알아봤다.  더 보기

비재무적 정보, ESG 데이터가 도대체 뭘까?

비재무적 정보, ESG 데이터가 도대체 뭘까?

비재무적 정보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말한다. 기업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자사가 ESG에 관해 어떤 활동을 했는지 보고한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는 기업이 공개해야 하는 ESG 요소를 제시한다. 더 보기

[굿인터넷클럽] 카카오 김태완 차장 "얼마를 기부했는지보다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주로 측정하려고 한다"

[굿인터넷클럽] 카카오 김태완 차장 "얼마를 기부했는지보다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를 주로 측정하려고 한다"

'CSR(기업의사회적책임), 인터넷 기업들의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노력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열린 '2017 굿인터넷클럽'에서 카카오를 대표하여 김태완 차장이 나섰다. 그는 "카카오 내부에서 CSR 조직은 사회공헌팀이 아닌 소셜임팩트팀으로 불린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더 보기

유니클로, 노숙인들을 위한 히트텍 기부... '거리의 천사가 되어주세요' 시행

유니클로, 노숙인들을 위한 히트텍 기부... '거리의 천사가 되어주세요' 시행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유니클로가 기업·정부·단체와 노숙인들을 위한 시민 참여형 캠페인에 나서고 있다. 유니클로는 지난 18일부터 내년 2월 17일까지 카카오의 기부 플랫폼 가치같이, 서울시, 서울노숙인시설협회와 히트텍 및 방한용품 기부 캠페인 ‘거리의 천사가 되어주세요’를 펼치고 있다. 더 보기

올해는 공정여행사에서 '착한 여행' 어떠세요?

올해는 공정여행사에서 '착한 여행' 어떠세요?

지난 2013년 tvN에서 방영된 ‘꽃보다 할배’는 한국에 여행붐을 일으켰다. 시청자들은 방송을 보면서 여행을 꿈꿨고 지난 15년에는 해외 여행객이 1,931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하지만 여행사를 통해 가는 패키지여행은 비슷한 동선이거나 쇼핑 관광으로 둔갑하여 방문한 국가를 충분히 만끽할 수 없다는 문제점들이 있었다. 더 보기

김경진 의원 인터넷 개인방송 규제 법안 대표발의

김경진 의원 인터넷 개인방송 규제 법안 대표발의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이 음란·폭력적 내용의 개인방송(BJ)을 퇴출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김 의원은 18일 자신을 대표 발의자로 한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  더 보기

빌 게이츠, 기후변화 대응에 3,000억 원 약속

빌 게이츠, 기후변화 대응에 3,000억 원 약속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주가 기후 변화에 따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지난 12일(현지시간) 파리협정 2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원 플래닛 서밋(One Planet Summit’에서 MS 창업주 빌 게이츠가 기후 변화 억제를 위한 통 큰 기부를 약속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4일 전했다. 더 보기

금융 & 투자

포용적 금융을 ‘농심(農心)’으로 칠하다, 농협

포용적 금융을 ‘농심(農心)’으로 칠하다, 농협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생산적 금융’과 ‘포용적 금융’이라는 핵심 가치가 전면에 등장하고 금융 시스템의 패러다임적 전환까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맞춰 국내 은행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농협은행은 농업 관련 중소·창업 기업 대출 확대와 미래 농업인 육성을 통해 농가소득 5,000만 원 달성을 지원한다. 더 보기

글로벌 금융사, "기업들 온실가스 감축 안하면 투자 없다"

글로벌 금융사, "기업들 온실가스 감축 안하면 투자 없다"

기후 변화에 대해 이제 더 금융사들이 두 손 놓고 있지 않기로 했다. '파리 기후 협정' 2주년을 기념해 지난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기후 행동 100+’에서 HSBC, 악사 등 글로벌 금융 회사·펀드 225곳이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감시에 나서겠다 선언했다. 더 보기

글로벌 자산운용사 스튜어드십코드 참여 1호 로베코

글로벌 자산운용사 스튜어드십코드 참여 1호 로베코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지난 14일 기관 투자가 의결권 행사 지침인 스튜어드십 코드 제정ㆍ시행 후 최초로 글로벌 자산 운용사 로베코가 참여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로써 스튜어드십 참여 기관은 총 14사가 되었다. 더 보기

미디어SR은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독자와 함께합니다.
취재, 인터뷰를 원하시는 경우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 배포 및 취재 요청 : csr@medias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