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콘퍼런스] 우태희 2차관 “정부, CSR 우수기업에 인센티브...

  우태희 산업통상자원부 2차관은 30일 "지금까지 CSR(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생존전략, 즉 기업이 필수적으로 할 일이었지만 앞으로는 기업이 스스로 좋아서 자연스럽게 하는 일로 바뀌어야한다"고 밝혔다. 우...

[2017 콘퍼런스] 김명자 KBCSD 회장, “사회책임활동의 확산 더욱...

"기업들은 새로운 사회가치 실현을 위해 기존 CSR에서 한발 더 나아가 CSV 개념으로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김명자 KBCSD(한국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회장은 30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7...

[2017 콘퍼런스] 도미닉 갓맨이 말하는 ESG 정보공시와 S-Ray

지난 29일 금용투자교육원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퀀트 전문 자산운용사 아라베스크파트너스의 도미닉 갓맨 파트너가 참여한 가운데 금융협회간담회가 열렸다. 코스리(KOSRI)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기업지배구조원, 한화금융, 블룸버그...

[기고] S-Ray… 지속가능 미래를 위한 ESG 정보의 역량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르게 움직이는 정보의 속도로 인해, 우리 인류는 그 어느 세대보다 세계화, 네크워크화 되어 있는 하이퍼-투명성의 시대를 살고 있다....

[2017 콘퍼런스] 중국의 2020 10대 키워드는?

중국 사회책임트렌드 10  1 지속가능발전목표 SDGs 2 녹색 소비 증가 3 녹색 금융 성장 4 해외로 진출하는 중국의 NGO 5 자선법과 해외NGO법 등장 6 비재무 정보 공개 7 IT 분야에서의 사회책임 8 빈곤 경감을 위한 CSR 9 NGO-비즈니스 파트너십에서 비즈니스-비즈니스...

[2017 콘퍼런스] 팀 모힌, “아시아의 지속가능보고서 동유럽 앞설...

“동유럽에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이 부진함에 따라 앞으로 상승세는 아시아가 주도할 것이다.” 30일 열린 ‘2017 대한민국 CSR 국제콘퍼런스’에 연사로 나선 지속가능보고서 가이드라인 제시 국제기구 GRI의 팀 모힌...

[2017 콘퍼런스] 도미닉 갓맨, “ESG 정보 공시, 아시아에서도...

"유럽연합(EU)에서 기업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정보공시가 의무화함에 따라 아시아에서도 ESG 정보 공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자연히 아시아의 ESG 시장 규모도 서서히 성장하고 있다." 코스리가...

[2017 콘퍼런스] 비재무적 요소가 기업의 새로운 가치가 된다

순이익이나 부채비율 등의 재무적 요소로만 기업을 평가하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기업의 비재무적인 요소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요소가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는 또 다른 기준으로 자리매김하고...

[2017 콘퍼런스] 시각매체 잘 활용화면 지속가능보고 업그레이드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으로 기술이 사회의 여러 영역에 영향을 미치는 시대가 되었다. 기업 평가 역시 이러한 변화의 영향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최근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의 중요성이...

[2017 콘퍼런스] 패션산업의 지속적 환경 오염, 어떤 투자를...

"나우는 생태계를 보전하고 그러한 이념을 지속해서 실천하는 ‘지속가능성’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고수하면서도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로, 향후 블랙야크와의 시너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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